Mass Effect
* 기대의 SF대작 [Mass Effect]의 전모가 분명하게!

캐나다의 디벨로퍼인 바이오웨어가 Xbox360전용으로 개발중인SF RPG 대작 Mass Effect.
바이오웨어 CEO인 레이몬드 무지카씨가 직접하는 프리젠테이션에 의해, 게임의 정보가 오랜만에 공개되었다.
또한 최신의 실기 데모에의해, 싱글모드의 일부가 밝혀졌다.

본작은 3인칭시점 슈팅 스타일을 베이스로써 시네마틱한 이야기성이나 주인공 캐릭터의 깊이있는 커스터마이즈성 등 단순한
슈팅게임에는 없는 시스템을 다수 가지고 있다. 본작이 게임 장르를 'RPG'로 하는 근거다. 먼 미래, 멸망의 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멸망해 가는 우주의 수수께끼를 쫓아간다는 장대한 스토리가, 자유도가 높은 게임성아래에서 진행되어 간다.

본작의 키워드중 하나는 '이모셔널 익스피어리언스'. 예를 들어, 대화 씬 하나마다 대화하고 있는 인물과 배경의 피사체 심도를 바꾸는
것으로, 플레이어를 집중시켜 보다 깊은 감정이입을 이끌어내는 연출이 적용되어 있다. 대화의 대답은 플레이어가 리얼타임을
선택하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흐름의 대화 씬을 실현. 이번에 실기 공개된 것은 몇몇 씬 뿐이었지만, 대답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하여, 플레이어가  선한사람 / 악한사람으로써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전투 씬에서도 모든 조작을 직감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3인 소대를 지휘하는 리더가 되어, 동료들에게 돌격이나 원호의 지시를 내리며 싸워 가지만,
심플한 조작으로써 드라마틱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본작이 3인칭 시점의 슈팅 스타일인 것은 (자신과 동료의 모습이 보이는 것으로) 팀으로써의 실제감이나 캐릭터 끼리의 관계를 강하게
그리고 싶어서 입니다. 플레이어는 때로는 스스로 행동하는 배우로써, 때로는 이야기를 연출하는 감독과 같은 시점에서
본작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지카)
* 주인공은, 성별부터 외관등 사소한 것 까지 커스터마이즈 가능. 자신만의 주인공으로 무한의 우주를 뛰어다니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 좋겠다 - 라고 바이오웨어의 CEO인 레이몬드 무지카씨와 게임의 데모플레이를 시연해 준 그레고리 제스츄크씨는 말한다.

플레이어는, 우선 자신의 분신이 되는 플레이 캐릭터를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즈 가능하다. 6개의 클래스를 베이스로, 성별부터 외관,
그 캐릭터의 배경까지 자신의 취향으로 설정하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당연히 그 성장의 배분도 자유자재. 무기마다의 숙련도나 각종 능력스킬 등 자신의 취향대로 주인공을 어레인지 해 나갈 수 있다.
또 동료로 하는 캐릭터도 다종 다양하여 인류는 물론 외계인의 전사까지 풍부하게 준비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Xbox용 [스타워즈 : 구공화국의 기사단]이나 [제이드 엠파이어]등이 '높은 자유도'가 들어있는 작품을 개발해 온 바이오웨어사.
동사의 첫 차세대기용 게임이 되는 본작에 의해서 그 조건은 또 한층 진화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을것이다.
 
ss Eff




by 구우사마 | 2007/07/29 01:08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hoiboy1.egloos.com/tb/36414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